유벤투스 팀이 보여줬던 일련의 행동들을 보면 주최사 측의 말과 맞는 행동이 하나도 없었죠.
처음에는 그냥 돈벌려고 여기를 우습게 아나 이렇게 생각했고, 생각할만했죠.
그런데 경기장의 도박광고도 그렇고, 이번 일정의 졸속도 그렇고
특히나 언플하면서 조항의 강제성을 주장했는데 그것이 어떤 이유인가에 대한 설명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주최사가 연맹과 유벤투스를 속여 무언가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극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더페스타 지금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에요.
사인회, 40만원석 뷔페, 날두 45분 출장 언플, 사설도박 광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