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90726506404
"호날두는 계약에 따라 45분 이상을 뛴다. 호날두의 방한 소식은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 3일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 지 약 2시간30분 만에 티켓이 매진됐다."
스포TV뉴스
http://www.spotv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05680
"유벤투스는 계약 조항에 45분 이상 출전이 포함된 에이스 호날두를 벤치에 대기시켰다. 호날두는 토트넘 홋스퍼, 인터 밀란과 2019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 연이어 선발 출전한 바 있다."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251587084152?did=NA&dtype=&dtypecode=&prnewsid=
이번엔 호날두 외에도 파울로 디발라(26), 조르지오 키엘리니(35), 잔루이지 부폰(41) 등 톱스타들이 나선다. ‘호날두 45분 이상 출전’이란 계약 조건까지 걸려 있던 터라 60억원어치 티켓은 예매 첫날 2시간여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단일경기 최대수입이란 게 프로축구연맹 측 설명이다.
이거말고도 많은 기사들이 호날두 45분 계약 얘기를 했었습니다.
완전 뜬소문을 언론사들이 연쇄반응으로 생각없이 물었거나...
아니라면 보통 사전에 정보를 주는걸 토대로 기사를 쓸텐데 대체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왜 저런 기사들이 그냥 짜고치고 쓴 기사같은 느낌이 심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45분 조항이 담긴 계약서를 주최사 말고는 본사람이 없으니...
아마 기자들도 그냥 대표 말이나 보도자료 보고 검증 안 하고 썼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