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安工太
  • 19. 07. 26

호날두 45분 계약 기사자료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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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90726506404

 

"호날두는 계약에 따라 45분 이상을 뛴다. 호날두의 방한 소식은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 3일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 지 약 2시간30분 만에 티켓이 매진됐다."

 

 

스포TV뉴스

 

http://www.spotv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05680

 

"유벤투스는 계약 조항에 45분 이상 출전이 포함된 에이스 호날두를 벤치에 대기시켰다. 호날두는 토트넘 홋스퍼, 인터 밀란과 2019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 연이어 선발 출전한 바 있다."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251587084152?did=NA&dtype=&dtypecode=&prnewsid=

 

이번엔 호날두 외에도 파울로 디발라(26), 조르지오 키엘리니(35), 잔루이지 부폰(41) 등 톱스타들이 나선다. ‘호날두 45분 이상 출전’이란 계약 조건까지 걸려 있던 터라 60억원어치 티켓은 예매 첫날 2시간여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단일경기 최대수입이란 게 프로축구연맹 측 설명이다.

 

 

이거말고도 많은 기사들이 호날두 45분 계약 얘기를 했었습니다.

 

완전 뜬소문을 언론사들이 연쇄반응으로 생각없이 물었거나... 

 

아니라면 보통 사전에 정보를 주는걸 토대로 기사를 쓸텐데 대체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COMMENTS  (6)
  • title: 유벤투스(2005~2017)서카 19. 07. 26 23:53

    근데... 45분 조항이 담긴 계약서를 주최사 말고는 본사람이 없으니...

    아마 기자들도 그냥 대표 말이나 보도자료 보고 검증 안 하고 썼을 수도 있어요

  • 코파는마트리 19. 07. 26 23:53
    45분 출장 계약을 맺었으나 주최가 너무 문제가 커서 항의하는 차원에서 거부했다는 가정밖에 납득이 안 갑니다. 사실 불공정한 계약이었다면 지켜야만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근데 그 게 아니라면...
  • title: 97-98 홈풍사 19. 07. 26 23:53
    저도 이런기사들 많이봐서 언플이건 뭐건 홍보수단으로 삼은것이라 소송 가능하다고 봅니다. 진짜 문제 있죠.
  • title: 19-20 홈TheMarchisio+ 19. 07. 26 23:53

    왜 저런 기사들이 그냥 짜고치고 쓴 기사같은 느낌이 심한건지 모르겠습니다...

  • title: 유벤투스(2017~)Gentleman 19. 07. 26 23:55
    45분 계약이 사실이면 유베측, 아니라면 주최측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배상의 댓가가 티켓 돈 주고 산 관중들에게 돌아갈 지 의문이라 너무 속상합니다.
  • 맨뒤에타 19. 07. 26 23:57
    기자들 이용한 대국민사기극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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