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부터 호날두보러간다고 친구들한테 자랑했는데,,
이제 절대로 유벤투스경기는 쳐다도 안볼거라고 차에 오자마자 옷부터 갈아있고 실컷 화내더니
옆에서 자는군요,, 다들 저랑 비슷하겠죠,,
오늘 경기장에 가족들이랑 많이 왔던데,, 아이들도 꽤 보였구요,
우리나라에서 유벤투스는 끝입니다,, 다음 내한은 힘들것 같아요,
화도 나고 실망도 큰데... 그것보다. 주차장에서 빨리 빠져나가서 집에가서 씻고 자고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얼른 조심히 들어가시길..
ㅠㅠㅠ 저도 진짜 배신당한기분
고생하셨습니다.. 얼른 조심히 들어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