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스굿
  • 19. 07. 26

아들녀석한테 미안하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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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부터 호날두보러간다고 친구들한테 자랑했는데,,

 

이제 절대로 유벤투스경기는 쳐다도 안볼거라고 차에 오자마자 옷부터 갈아있고 실컷 화내더니

 

옆에서 자는군요,,  다들 저랑 비슷하겠죠,,

 

오늘 경기장에 가족들이랑 많이 왔던데,,  아이들도 꽤 보였구요,

 

우리나라에서 유벤투스는 끝입니다,, 다음 내한은 힘들것 같아요,

 

화도 나고 실망도 큰데... 그것보다. 주차장에서  빨리 빠져나가서 집에가서 씻고 자고 싶네요

 

 

COMMENTS  (5)
  • Vista 19. 07. 26 23:48

    고생하셨습니다.. 얼른 조심히 들어가시길..

  • title: 15-16 파도인루카마로네 19. 07. 26 23:49
    마눌님이 화 많이 나셨는데 진짜 최악의 하루네요..
  • 크리보 19. 07. 26 23:52

    ㅠㅠㅠ 저도 진짜 배신당한기분

  • title: 유벤투스(2017~)Gentleman 19. 07. 26 23:52
    ㅠㅡㅠ (유베팬 아닌) 동갑 친구들이랑 온 저도 이렇게 속상한데, 유베팬 아들이랑 오신 아버님은 어떠실지... 감히 상상도 안갑니다 ㅠㅡㅠ 지하철 타고 학교 기숙사 돌아가는 중인데 여기에도 오열하는 아이 있네요... 하... 돌아가서 편히 쉬셔요...
  • title: 유벤투스(2017~)Gentleman 19. 07. 26 23:52
    ㅠㅡㅠ (유베팬 아닌) 동갑 친구들이랑 온 저도 이렇게 속상한데, 유베팬 아들이랑 오신 아버님은 어떠실지... 감히 상상도 안갑니다 ㅠㅡㅠ 지하철 타고 학교 기숙사 돌아가는 중인데 여기에도 오열하는 아이 있네요... 하... 돌아가서 편히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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