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magna
  • 19. 07. 26

흥미로운 망상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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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소설쓰듯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ㅎㅎ
글이 반말체라 불편하시더라도 양해의 말씀을 구합니다..
문제가 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9-20시즌... '데'리흐트, '데'미랄 센터백 라인, 그리고 예상못한 '데'실리오의 각성...

이들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키엘리니, 보누치를 밀어내고 유벤투스의 새로운 '데'라인을 만들며 월드 클래스로 성장, 챔스우승까지 이룩...

이후 키엘리니는 은퇴하며 "나의 모든것을 '데'라인에 놓고왔다" 명언을 남기고 코치진 합류, 더욱 단단한 팀을 만드는데 공헌함

유벤투스의 '데' 라인에 감동한 저 멀리 섬나라의 '데' 헤아가
"유벤투스로 가고싶다. 유벤투스는 완벽한 팀."
"데리흐트와 데미랄은 내가 여태껏 보지못한 완벽한 수비수들..... 우주최강이다!"
충격 발언을 하며 본인 또한 '데' 라인으로의 합류 의사를 밝히며, 주급삭감까지 해가며 합류.

이로써 만들어진 데-데-데-데 라인...
한편, 유벤투스 내부적으로 이름에 '데'를 넣으면 엄청난 힘을 얻는다는 소문이 무성해졌고..
이에 보누치가 개명을 시도했지만, 개명신청서에 이름을 Dae로 잘못 적어버리는 바람에 '대'누치가 되어버리고, 한국의 대구fc로 이적, 이후 팬들에게 어깨의 전범기 극딜맞고 문신커버...

그 와중 루가니는 비밀리에 개명에 성공하여 '데'가니로써 선수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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