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iority is to make big cash with the sale of Joao Cancelo. Juventus is still working with Manchester City to find a solution between the 60 million euros request and the 40 million plus Danilo offer which is not accepted by Paratici. In the next few days, new contacts are expected to try and find a meeting point.
파브리지오 로마노
유베의 가장 큰 현금화 대상은 칸셀루다
파라티치는 맨시티의 칸셀루 딜에 대한 40M + 다닐루 제안을 거절했고 여전히 60M이라는 유베의 요구와 맨시티의 격차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여전히 맨시티랑 작업중. 며칠내로 새로운 접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됨.
기사에서 언급된 칸셀루 이외 나머지 언급 선수는 케디라 / 데미랄인데
케디라는 유베의 플랜에 없기 때문에 페네르바체의 딜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고
데미랄은 키엘리니 부상으로 밀란에 팔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칸셀루 팔면 오른쪽 풀백을 누구 데려올려고 하는 걸까요
40M+다닐루까지 거절할 정도면 그 이상 데려올 자신이 있다는건지
다르미안보단 다닐루가 훨씬 나을텐데.. 요새 다닐루 하는거보면 괜찮게 잘하기도 하고..
지금 풀백 매물이 별로 없어서 그냥 현금받고 다른 곳에 투자할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현금을 계속 모을려는거 보니까 한번 지를려고 하는건 맞는거 같네요
풀백 백업은 아마 콰드라도로 가지않을까싶네요. 아니면 그자리 데미랄도 괜찮고요
사실 마로타시절 유베가 자주 듣던 말인데 유베가 많이 변하긴 했군요ㅋㅋ
그래도 표현은 좀 순화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닐멘 ㅋㅋㅋㅋㅋㅋ 절대 안됩니다....하드웨어는 좋은데 소프트웨어가 너무 안좋아요

닐멘 오면 산투스, 포르투에 이어 또만나나요
올꺼면 네이마르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