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비
  • 19. 06. 15

[CM] 술 한 잔 했습니다.. 바르잘리 하나만 기억해주십쇼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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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BCAD1B4-983A-4DD2-8BEC-CE2EBE366FD5.jpeg : [CM] 술 한 잔 했습니다.. 바르잘리 하나만 기억해주십쇼

"유베와의 첫 만남? 허허.. 그 때 난 아들과 아내와 함께 공항에 늦게 도착했지. 난 우선 잤어, 그리고 이른 아침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일찍 일어났지"

"아내가 산책을 다녀왔다는군. 이 도시가 굉장히 아름다웠다고 말하더라고. 확실히 토리노는 축구선수에게 아름다운 도시지. 특히 유벤투스의 선수라면 말이야"

"이 도시는 굉장히 좁아. 때문에 우리는 거의 도시 중앙에 살지. 이 근처에서 축구선수를 보는건 별 일도 아니야"

"주말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우리를 성가시게 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에게 사진을 찍어달라며 학대할 수는 있지ㅎㅎㅎ"

"내가 볼프스부르크에서 뛰었을 때 파라티치가 날 보러 왔었어. 그리고는 내 인생과 커리어를 바꿔놓았지.. 나는 언제나 훌륭한 클럽을 바라왔어 특히 월드컵이 끝난 후에는"

"하지만 내게 그런 일이 쉽게 일어나지는 않더라고ㅎㅎ 그래서 나는 독일로 향했지. 근데 뜻밖에도 믿을 수 없는 우승을 차지했어! 그제서야 내게 유벤투스가 찾아왔다"


"고민할 것도 없이 나는 즉시 그 제의를 승낙했지. 이로부터 6개월 후 모든 것이 변했다. 나의 취임식에서 유벤투스의 속해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라는 것을 깨달았고, 결과는 내 성장의 차이를 만들어냈다"

"그로부터 우리는 역사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스쿠데토를 따냈다. 그리고 지금, 이 구단의 모두가 힘써 이룩한 결과로 인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선수가 와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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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ㅠㅠㅜ 취중번역은 힘드네요

COMMENTS  (7)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호태식 19. 06. 15 01:56

    유베팬 된지 1년 정도 되었지만 참, 유베를 보면 남자의 의리를 느낄수있는 클럽인거같아요. 선수도 그렇고 팬들도 그렇고... 갑빠옹 인터뷰 한마디한마디마다 팀에 대한 애정이 정말 크구나는것을 느낍니다. 이런 모습에 제가 레알때보다 유베에서 더 덕질하는거같네요.

  • title: 감독 피를로이여우 19. 06. 15 02:05

    ㅠㅠㅠ 갑빠짜응 ㅠㅠㅠㅠ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예리 19. 06. 15 02:01
    사랑합니다 ㅜㅜㅜ 갑빠옹
  • 페데리코베르나르데스키 19. 06. 15 02:20
    갑빠형 사랑해요 수비대장님
  • 네드베드乃 19. 06. 15 09:40
    갑빠횽 ㅠㅠ
  • title: 19-20 홈복귀희망알레 19. 06. 15 13:59

    갑빠형 ...싼값에 오셔서 너무 잘해주신 ..그립습니다..

  • title: 99-06 지안루카 잠브로타zambrotta19 19. 06. 16 00:05
    잊지않아요 갑빠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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