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으로 답답한건 어쩔수 없지만
보드진은 일반 팬의 눈높이가 아닌 프로중에 프로 입니다
정보는 물론이고 구단 핵심관계자외 알수없는 내부사정등
뭔가 이상한짓을 하는거 같아보여도 그럴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으니 결정한거라 생각하고 믿어주시는게 어떠신지요?
그냥...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분들이 많아보여서
한번 적고 갑니다
쭈욱 응원해야죠
그러기엔 구단주를 위시한 보드진이 팬들 목소리를 등외시하죠.
게다가 매년 이탈하는 주축자원+고구마 그 이상의 경기력과 선수탓하는 감독. 더이상 그냥 마냥 응원만 하기엔 너무 답답함이 많을 분들이 많죠..
호날두 사놓고 뻥축+크로스만 남발하는거랑 주축이 되야 마땅한 디비 죽이기까지 상식적으로 구단이 무언가 있을거다 라고 생각만하고 기다리기엔..
보드진이 팬들보다 정보의 양과 질이 많고 전문가적 역량을 가진건 맞지만, 그게 좋은 의사결정으로 연결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되려 많은정보가 취사선택적으로 악용되면 최고경영층의 눈과 귀를 가리는 도구가 될 수도 있구요, 내부에 우리가 모르는 정무적인 이슈 때문에 다들 답이 뭔지 알면서도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고경영층 자체의 판단력도 부임초기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눈과 귀을 닫게되어 자기세계 안에 갇혀 엉뚱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도 많이 봤구요. 이뤄놓은게 많으면 되려 변화에 소극적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거 바꿔서 지금만치도 안되면 누가 책임질껀데 라는 식으로요.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에 대한 부담감도 의사결정을 흐리는 요소중 하나죠. 팬들이야 떠들고 나면 그만이지만, 저사람들은 그에 대한 결과를 모조리 떠 안아야 하니까요.
축구클럽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팬이나 고객이 봤을때 "왜 저렇게 밖에 못할까"싶은 경우가 많은데 대개 저런 트랩에 갖히게 되는 경우라고 봅니다.
게다가 매년 이탈하는 주축자원+고구마 그 이상의 경기력과 선수탓하는 감독. 더이상 그냥 마냥 응원만 하기엔 너무 답답함이 많을 분들이 많죠..
호날두 사놓고 뻥축+크로스만 남발하는거랑 주축이 되야 마땅한 디비 죽이기까지 상식적으로 구단이 무언가 있을거다 라고 생각만하고 기다리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