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쓰리백에 투톱으로 이루어진 3-5-2 좋아하는데 더블보란치에 트레콸 보다는 단단한 수미 하나 박아두고 2명의 메짤라가 공격적으로 올라가는 형태의 역삼각형 중원을 더 좋아합니다ㅎㅎ
알레그리가 AT와의 2차전에서 썼던 352가 진짜 좋더라구요. 공격시엔 베르나,호날두의 위치에 따라 약간 3412 3421 같은 느낌으로 쓰고 수비시엔 532로 변형..
저처럼 세부적인 전술변화에 희열을 느끼는 미치광이들이 좋아할만한 ㅋㅋㅋ
저도 쓰리백에 투톱으로 이루어진 3-5-2 좋아하는데 더블보란치에 트레콸 보다는 단단한 수미 하나 박아두고 2명의 메짤라가 공격적으로 올라가는 형태의 역삼각형 중원을 더 좋아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