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elemans
  • 19. 04. 30

당사가 너무 무거운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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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박는 갑론을박 주제 말고, 각자의 생각을 서로 얘기나 하면서 이해하는 시간이나 가지면 어떨까요..

가장 좋아하는 포메이션 하나를 뽑고
이유를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Ex)

3-5-2 (더블 보란치 + 트레콸 사용)

쓰리백의 단단함 + 더블 볼란치로 작정하고 잠궜을때 상대방이 당황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빅앤스몰 투톱과 지금은 사장된 트레콸의 킬패스로 승부를 결정 짓는것도 카타르시스가 있죠.
COMMENTS  (9)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RODi 19. 04. 30 17:25

    저도 쓰리백에 투톱으로 이루어진 3-5-2 좋아하는데 더블보란치에 트레콸 보다는 단단한 수미 하나 박아두고 2명의 메짤라가 공격적으로 올라가는 형태의 역삼각형 중원을 더 좋아합니다ㅎㅎ 

  • Tielemans 19. 04. 30 17:30
    아무래도 그쪽이 밸런스적으로 더 좋죠ㅋㅋ저는 더블볼란치에 알론소랑 비달 유형을 박아넣고, 비달이 컷팅 후 알론소한테 배급해서 쭉쭉 찔러주는 방식을 좋아합니다..ㅎㅎ
  • 황석명 19. 04. 30 17:38
    아탈란타 전술을 우리가 했으면 합니다. (아탈무새 등판.... ㅈㅅ합니다...)

    3백에 더블볼란치 + 윙백의 닥공& 박스내 컷백 + 10번 다운 10번 + 포스트플레이 되는 톱 + 컷인 슈터 보고 싶네요...
  • Tielemans 19. 04. 30 17:57
    ———만주키치 디발라
    ————-테베즈
    에브라 마르키시오 비달 알베스
    —-키엘리니 보누치 바르잘리
    —————부폰

    정도면 될까요..?ㅋㅋ
  • MC알레그리 19. 04. 30 17:39

    알레그리가 AT와의 2차전에서 썼던 352가 진짜 좋더라구요. 공격시엔 베르나,호날두의 위치에 따라 약간 3412 3421 같은 느낌으로 쓰고 수비시엔 532로 변형..

    저처럼 세부적인 전술변화에 희열을 느끼는 미치광이들이 좋아할만한 ㅋㅋㅋ

  • Tielemans 19. 04. 30 17:59
    전 변형 쓰리백도 처음보고, 엄청 감탄했었습니다ㅋㅋ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19. 04. 30 18:13
    이게 진짜 닥공이라는 딱지가 붙어도 손색없는 352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 title: 우승기념 스쿠데토 아이콘1네디호우 19. 04. 30 17:42
    4231 참 좋아합니다
    꼭지점 트레콸이 어쩜 그리 멋있을까요
    레지스타가 후방에서 시즈모드로 지원하는 느낌이면
    트레콸은 최전방에서 전투를 지휘하는 느낌입니다

    고딩때 제일 좋아라했던 발렌시아의 아이마르가 생각나네요
    동포지션의 축구도사 리켈메도 생각나구요..
    바죠-알레-디비로 이어지는 유베의 판타지스타들도 마찬가지구요

    솔직히 축구에서 가장 매력적인 포지션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다시 4231이 대세가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Tielemans 19. 04. 30 18:04
    공격수들의 수비 부담이 당연시 되고, 여러가지 압박 전술로 트레콰르티스타가 사장되다시피한 현대 축구지만, 트레콸이 게임을 지휘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죠. 저도 대학때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맞췄는데 리켈메로 정했었습니다ㅋㅋ

    개인적인 생각에 공격 자원들이 수비 가담을 하는것도 좋지만 공격수들은 결국 골을 만들어야 하고, 골은 집중력이 많은 영향을 차지 한다고 봐서, 리켈메처럼 수비 부담 제로로 만들고 공격 올인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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