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그리축구는 철저히 이기기 위한 축구죠
모든것이 계산되있고 자신의 풍부한 전술적 역량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술을 구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빈번한 전술변화는 이제 젊은 세대로 교체해야할 유베의 성장을 정체 시키고 있습니다.
선수가 어떤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정해주는 것이 감독의 몫이라 생각하는데, 성적을 위해 계속 전술변화를 주면 자꾸 애매모호해지니 선발 보장도 없고 성장도 늧추게 되죠.
디발라도 그렇고 벤탄쿠르도 그렇고 솔루션을 제공해주지 못하니 이런문제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케디라 만주 재계약도 마찬가지고요
이제는 mvpp bbbc도 은퇴할 시기인데 알레그리의 축구를 지속시킨다면 자연스레 팀연령은 계속 높아지고, 언젠가는 문제가 터질거라 봅니다.
리스크를 감당하더라도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위해 빅이어를 든 후에는 알감과 이별하는 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