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아쉬웠던게
성적을 내면서도
1. 보수적 기용-왠만하면 어린선수안쓰거나 쓰는선수만쓰는데
요새경기보면 루가니,스피나쫄라,켄 매경기 다른 스쿼드로 나오죠.
2. 대놓고 두들겨맞으며 잠그기
- at전부터 보면 후반시간때에 수비적 교체쓰던 알감독이 공격적 기용 시작하고 다 맞아떨어집니다.
제가 계속 보면서 느끼는건 전반전에는 상대팀아 두루와라. 나는 막으면서 체력 아끼련다. 어차피 수비력은 월큼팀이니까 전반에 버티타가 후반에 상대 체력 떨어지면 어떻게든 골 넣고 꾸역승하는거 같아요 .
그러다 전반에 우리가 골 넣고 리드하면 바로 잠그거나 아님 골 못넣고 비기거나 지거나...
수비력을 바탕으로 전반은 버리는거 같아요ㅋㅋㅋ
이러니 많이 뛰는 미드필더를 좋아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