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에르갓 있을때는 유벤투스 팬이 아니어서 몰랐는데
뮌헨상대로 챔스에서 혼자 중원에서 무쌍찍으면서 종횡무진했던 장면이 기억에 남아있네요.
그때는 해외축구 갓 입문했을 때라서 축구 잘 몰랐을땐데도 임팩트있는 활약이라 인상깊었나봐요
기록찾아보니까 라치오때는 밀린코비치 사비치,포그바마냥 골도 자주넣었던 선수같은데
유벤투스에서는 어땠나요?
검색해보니까 약간 개그캐같은 이미지같던데 아버지라는게 무슨말인가요?
아 부성애가 강한 다둥이 아버지였군요.소상히 설명해주신 올드비분들의 답변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오후되시길~
여러분!!! 참 아버지 에버지가 못했다뇨!?!?!?
그는 '대뮈넨병기'라 그저 뮈넨전을 위해 시즌 내내 힘을 아껴두었을 뿐입니다!!
지금이야 호날두도 사오고 이과인도 사오고 퍄니치도 사오지만
당시에 챔결 갔다가 비달, 테베즈가 떠났고
드락슬러,괴체,덕배를 비롯한 트레콸 영입설이 뜨다가
에르나네스가 덜컥 영입되서 욕을 먹은거죠
몸값 만큼은 했어요 인성이 참 좋았죠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