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omanews.eu/news.asp?pagID=74&newsID=9107
알베르토 아퀼라니는 코리에레 델라 세라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난 프로 선수지만 로마 상대로 골 넣으면 세레모니는 안 할거야."
현재 유베에서 선수생활 최고의 햄볶는 시기를 통과하는 중이라네요.
여자친구가 내년 봄에 딸을 낳을건데 이름은 '아우로라Aurora'라고 미리 지어놨나 보네요.
오...오로라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