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제비
  • 10. 11. 13

친정팀을 처음 적으로 만나는 아퀼라니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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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omanews.eu/news.asp?pagID=74&newsID=9107

 

알베르토 아퀼라니는 코리에레 델라 세라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난 프로 선수지만 로마 상대로 골 넣으면 세레모니는 안 할거야."

 

 현재 유베에서 선수생활 최고의 햄볶는 시기를 통과하는 중이라네요.

여자친구가 내년 봄에 딸을 낳을건데 이름은 '아우로라Aurora'라고 미리 지어놨나 보네요.

 

 

오...오로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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