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글을 올렸네요.
자신은 지금 자신을 대적하는 모든 고발 이슈를 부인하며, 자신은 강간을 자신이 믿는 모든것들을 부정하는 범죄로 여기고 있고 자신의 분명하고 개끗한 신념(의지)이(가) 조사 결과를 평온하게 기다리게 해준다.
호날두가 확신에 차 있는 것 같네요.
정말 깨끗하게 결과가 나서 더 이상 이런것들이 호날두 인생을 발목 잡지 않았으면 합니다.
근데 탈세때랑 태도는 좀 다르네요 탈세사건 때는 이렇게 초반부터 적극적인 부정은 안한걸로 기억하는데요 최소 첫재판에 자신이 너무 빛나 꼬이는거다 라는 샤이닝두 별명 나오기 전까지 그는 탈세에 대해 어떤 언급도 안했죠 뭐 아무리 자기가 당당해서 팬들에게는 이일이 좋게 끝나도 사과는 해야 겠죠 물론 구단한테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