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치는 빌드업에 관계하고
마튀디 케디라 잔찬칸 등 비슷한 스타일의 미들들
콰도도 풀백이지만 느낌은 케디라나 마튀디 같은 스탈..
공격이 다양성은 안보이고 뻔하네요
특히 미들에서 퍄니치 공 받아주는 사람 없고 전진패스 거의 제로 ㅋㅋ
대신 알감독이 선호하는 스탈은 알겠습니다 ㅋㅋ
축구지능 따위보다 활동량 중시하네요 ㅋ
암튼 디비가 나와서 10분 가량 뛴거라 애매하지만...첫경기때 너무 못한것도 있고..ㅠㅠ
그런데 오늘은 크랙같은 느낌이네여
해결하기보단 찬스메이커 같은 느낌으로 무모한 드리블 슛 보다는 시야가 좀 넓어보이네요 드리블 후 전진패스 상당히 하네요.
디비가 슛이 좋지만 공격수보단 미드필더의 재능도 튀어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요.
다음 경기때 또 욕할지는 모르지만..ㅋㅋ
짧은 시간 나와서 먼가 보여주려고 무리할줄 알았는데
중원 깨는 느낌이 좋았네여.
날두는 디비 나와도 측면이 좋은거 같고
같이 맞춰가는 시간을 좀 주면 좋겠네요.
지난번엔 답없다고 느꼈는데..먼가 디비 다르네요.
다재다능하긴 한 느낌이네요.
디발라가 유일하게 킬패스 넣어줄 선수는 맞는 것 같습니다.
키에보 전에도 몇 개 보여주긴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