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어쩌다본 유베의 단 한경기 보고 멋있다에서..
나이가 들고 고등학교가면서부터 어떻게든 경기 찾아보고
응원했었고...진짜 저의 원팀이였던 유베였는데...
이번건은 정말 실망감이 크네요.
할말도 없고 그냥 어이 없어 허탈할뿐입니다.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접속해 당사소식으로 유베소식을 알고
같이 기뻐하고 실망하고 했지만...
도저히 이번은 할 말이 없네요.
말 앞뒤도 안맞고 진짜...천불나네요..출장다녀와서 보니 에휴...
활동을 활발하게 한것도 아니고 눈팅하는 유령이였는데...
하소연만 하네요...
당분간 진짜 경기 볼 자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