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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다라-보누치가 이득이 맞냐?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봤는데 감정적인 면을 제외하더라도 크게 이득이 아니다가 개인적인 결론이었는데요.
좀 다르게 생각하니 확실히 이득이긴 하네요.
만약에 보누치가 올해까지 유베에 남아있었다고 가정했을때
마로타가 칼다라 복귀를 이유로 보누치를 이적시킨다면 지금보다 더한 욕을 먹고 있겠죠.
아마 루가니나 칼다라를 팔아서 좀 더 노련한 수비수 한 명 추가할 생각이었다고 보고 보누치는 확실한 선수인건 맞으니... 뭐 이득이긴 하죠... 보누치에 별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있긴 했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루가니가 아니라 칼다라가 떠나가는거네요. 루가니가 칼다라보다 어리고 기회를 못 받은 것도 사실이지만 지난 몇 시즌동안 팀에 있으면서도 알감독의 신뢰를 얻지 못한게 문제죠. 그에 반해 칼다라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아탈란타라는 유로파리그권 팀에서 중심으로 활약해왔구요. 칼다라 대신 루가니였다면 그나마 나았을거 같은데 칼다라는 이미 반쯤 터진 복권 제대로 긁어보지도 못하규 넘기는게 아쉽네요.
보누치를 한 때 제일 좋아했는데 이제는 온다고 해도 반갑지가 않네요. 속죄의 의미로 챔스 두 번은 캐리하길...
좀 다르게 생각하니 확실히 이득이긴 하네요.
만약에 보누치가 올해까지 유베에 남아있었다고 가정했을때
마로타가 칼다라 복귀를 이유로 보누치를 이적시킨다면 지금보다 더한 욕을 먹고 있겠죠.
아마 루가니나 칼다라를 팔아서 좀 더 노련한 수비수 한 명 추가할 생각이었다고 보고 보누치는 확실한 선수인건 맞으니... 뭐 이득이긴 하죠... 보누치에 별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있긴 했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루가니가 아니라 칼다라가 떠나가는거네요. 루가니가 칼다라보다 어리고 기회를 못 받은 것도 사실이지만 지난 몇 시즌동안 팀에 있으면서도 알감독의 신뢰를 얻지 못한게 문제죠. 그에 반해 칼다라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아탈란타라는 유로파리그권 팀에서 중심으로 활약해왔구요. 칼다라 대신 루가니였다면 그나마 나았을거 같은데 칼다라는 이미 반쯤 터진 복권 제대로 긁어보지도 못하규 넘기는게 아쉽네요.
보누치를 한 때 제일 좋아했는데 이제는 온다고 해도 반갑지가 않네요. 속죄의 의미로 챔스 두 번은 캐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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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다라를 놔주는건 정말 아닌거같은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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