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정말 이적했다는 가정하에 현재 우리팀의 공격 자원들을 풀로 사용하고 기존의 선수들에게 익숙했던 포메이션에 접목시킨다면 포메이션은 4-2-3-1이 가장 떠오릅니다
만주키치
호날두 디발라 더코(베르나) 형태의 3-1라인을 짜서 호날두와 만주키치의 무한 스위칭 이 방법이 디발라도 살리고 호날두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또 이렇게 나오면 2미들라인이 정말 개박살 날 거 같기도 하고.... 디비와 호우를 공존시키려면 알감독이 어떻게 판을 짜서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디발라 호날두 더코 베르나 만주키치 콰드라도 모두를 살리며 미드자원들까지도 유용하게 다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은 대체 무엇일까요....욕심이긴하지만....ㅎ 물론 호날두가 온다면 좋겠지만 기존의 틀이 너무 무너지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일개 축알못의 푸념이지만! 다른 분들은 이번 시즌 어떻게 예상 포메이션 생각하시나요...?
더코 날두 디발라or날두 만두 더코
마 찬 퍄
아니면 442로
날두 발라
마 찬 퍄 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