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때려봄직한 찬스가 여럿 있었는데
세밀하게 만든다고 다 날려먹고
왼쪽에서 카르스코가 템포 다 끊어먹고
공수전환 느리고
수비할때는 너무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쿠르트와도 역적될뻔했구요.
일본은 초반에 압박으로 재미봐서 후반에도 전방압박 타이밍만 잘잡으면 사고 칠꺼 같네요.
극초반엔 벨기에 3백에 대한 전방압박 시도하다
데브라위너로 타겟을 변경하고 성공적인 모습이네요.
벨기에는 덕배가 좀더 프리하게 놀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면
편하게 갈거같은데. 덕배같은 자원을 활용을 다 하지를 못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