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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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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클럽과 거취에 대해서 회담
미국 또는 프랑스행이 감지되고 있는 MF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32)가 장래에 대한 속마음을 말했다. 27일 이탈리아 일간지 <La Stampa>가 전했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지휘하는 유벤투스에서 출전 기회가 한정적이 된 마르키시오는 이적 루머가 끊이질 않는다.
최근에는 모나코와 MLS의 몬트리올 등이 흥미를 보이고 있다는 루머도 있다.
그러나 이 비안코네로의 반디에라는 이탈리아 언론 인터뷰에서 제안을 받은 것에 대해 부정하고, 클럽에 잔류하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유벤투스와 아직 대화하지 않았다. 휴가 후 7월에 어떻게 할지 대화한다. 나는 낙관적이다. 유벤투스에서 뛰고 싶고, 남고자 한다"
"다른 팀과는 아무 연락도 취하지 않고, 구체적인 얘기도 없다. 나는 잔류를 바라고 있다. 한번 보자"
유벤투스저널
댓글
19 건
당사에서 세번째 똑같은 기사보는건데 볼때마다 마음 아프네요 ㅠㅠ....
주장으로 트로피 받고 트로피 들고 환호하는 장면까진 보고싶어요..
맑쇼는 남아.
어쩜 저리 멋있을까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