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에타노 시레아
"저는 그 분에게 비교조차 될 수 없습니다. 아예 다른 범주에 속하신 분이었죠."
마티아 칼다라가 가에타노 시레아의 65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아탈란타에서의 유럽대회 경험
"제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경험이죠. 이탈리아랑은 많이 다릅니다. 해외 팀들은 절대 포기를 않더군요. 이탈리아에선 두 점 차이로 지고 있으면 더 이상 고통받지 말자고 생각하곤 하는데요."
유벤투스에서의 미래
"처음 시작은 분명 힘들겠죠. 하지만 훌륭한 선수들 밑에서 많은걸 배우고 싶습니다. 힘들더라도 꼭 제 실력을 증명 해보이겠습니다."
"아탈란타에서 보낸 2년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힘들었습니다. 가스페리니 감독님의 훈련 방식도 낯설었고, 세리에 B와도 많이 달랐으니까요. 그리고 유벤투스의 부름을 받았죠. 하지만 아탈란타에 좀 더 남아있길 잘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준비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유벤투스는 증명하는 자리니까요. 이제 유벤투스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세리에 D에서 시작해서 한걸음 한걸음 올라왔습니다. 이제 드디어 국가대표팀에 입성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제가 캄피오네가 된다는건 상상도 못해봤죠. 하지만 저는 이제, 제가 매일 매일 발전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https://www.vecchiasignora.com/topic/327550-caldara-ho-fatto-bene-ad-aspettare-alla-juve-non-si-pu%C3%B2-sbagliare-scirea-non-posso-nemmeno-paragonarmi-a-lui-%C3%A8-stato-un-giocatore-di-unaltra-categoria/
지지도 떠나는 마당에 수비진 걱정이 큰데
칼다라가 향후 10년 이상을 책임져 줬으면..ㅎㅎ 기대가 크다
공격력이 좋기도 하지만,
리옹전때 슈팅 블로킹 성공하고 포효하는 장면 보면서 수비수는 일단 수비를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한다는 것도 확실히 인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참 기대가 큽니다 ㅋㅋ 공<수 지만 공수 다 되는 완성형 센터백 ㄷㄷ
아탈란타 3백에서 무쌍 찍으면서 수비하는거 익혔으니 유베 와서 선배들한테 튜터링 더 받고 알감독한테 시스템적으로 수비하는거까지 익히면 정말 대형 수비수로 클 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런 선수가 올 예정인데 센터백에 돈 쓰지 말았으면 하네요
잘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