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경기 관련 이태리쪽 유튜브에서 땅굴이 칭찬이 좀 있길래 한번 다시 봤습니다
본인이 뺏긴다음에 끝까지 쫒아가서 결국 공을 따내고
짤 마지막에 얻어낸 공격권이
벤탄쿠르 → 콰드라도 → 이과인 → 케디라 → 더코 → 케디라 → 콰드라도 헤딩골로 이어집니다
아직 덜 여문 느낌은 있는데 이런 집념을 가진 선수가 있어서 참 좋네요
알감독님이 어린 선수치고는 많이 뛰었다고는 했지만 앞으로도 자주자주 보고싶습니다
와......이런 면이 있었군요 저 실력, 나이에 저정도 헌신이면 진짜 기대해볼 만하겠습니다
오우 이부분은 지성팍이 생각나네요
단관에서도 저 장면 칭찬이 자자했었네요ㅋㅋ
저도 저런 모습이 정말 좋더라고요
아주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