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아닌 지인들이 본인을 위해서 김위원을 칭찬하고 타위원들을 까내렸다는 거죠? 신뢰는 이미 많이 무너졌는데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더 지켜봐야되겠지만 설득력이 없죠.
아니라는 주장만 있고 증거는 없으니
해설을 잘한다고 생각도 안했지만...잘한다고 해도 퇴출이 맞는 거 같네요.
너무 길었어요.,
일단 추가적인 해명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것과 별개로 왜 은퇴해야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박문성은 자기분야에서 팩트에 기반하지 않은 헛소리 엄청했는데 해설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난 비판했다고 은퇴를 해야하니 마니 하는 것도 개인적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동종업계 사람 비난했다고 은퇴할 거면 경제학자 폴크루그먼은 벌써 은퇴하고 집구석에 처박혀 있어야하고 축구선수 중에 옷벗어야 하는 인간 빽빽하죠. 그리고 이러한 사안 보다 더 심한 일도 저지른 인간들도 '야구로 보답하겠다' , 연기력으로 보답하겠다 이런 소리하고 잘 만 tv에 나오는데...
그러게요 저는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별 큰 일도 아닌것 같아보이네요.
박문성도 잘만 하고 있고 오히려 칭송까지 듣고 있는데ㅋㅋㅋ
스포티비 내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 맞는듯.
사실상 똑같은 일 저지른 서형욱도 멀쩡히 해설하고 있기 때문에 저도 은퇴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비난하는 방법이 너무 졸렬했고 증거까지 확실해서 더 파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폴 크루그먼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익명으로 다른 경제학자 비난했나요?
김민재 건은 김태륭 해설이 김민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이 밝혀졌음에도 앞에선 사과해놓고 락싸에서 익명으로는 김태륭 해설이 덮어준 거라고 여론몰이해서 문제였습니다. 이게 지금 기사의 발단입니다.
조선일보 경제 주간지에 작년 폴크루그먼 기사 실렸는데 거기서 다른 경제학자들과 논쟁한것도 있고 조롱(?)한적도 있다고 나오더라고요
애초에 약물빨고 술빨고 음주운전, 도박한 인간들이 잘 만 활동하는 거랑 지금 이 사건이랑 무게감이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보네요.
왜냐? 저도 그러고 있거든요ㅋㅋ
과거 어떤 일을 했길래 업무용 아이디가 필요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공동업무가 있을땐 오히려 그게 더 자연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