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토트넘전 후반과 우디네세전은 예전보다 투톱에 가까웠다고 봐요.
주로 코스타가 공잡고 가운데로 들어올 때의 모습들이
4312 에 더 가깝지 않았나 합니다.
물론 알레그리의 전술에서는 포메이션을 딱 뭐다고 정의한다는게 무의미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