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베르나르데스키를 중아으로써보는게 아무쪼록 오늘 뭐아니면 도겠군요. 왠지 알레그리도 기존에 전술로는 토트넘이 버겁다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프리시즌 경험도 있고 이번에 토트넘전 준비 많이 한것같은데.. 마투이디 부재가 아쉽지만 유벤투스의 강점임 전술적힘으로 극복합시다!! 뻥피엘빠들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줄 스코어3:0이상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초반에 대량득점내고 걸어잠그겠다는 심산 같은데... 음
저는 사실 어설픈 3미드필더 쓸바에야 이게 맞다고 봅니다. 피야니치-케디라 챔스 결승까지 갈정도로 저력있는 라인업이고 홈에서 점수차 벌려놔야 원정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하니까요. 벤탄쿠르나 스투라로에 걸바에야 더글라스 코스타나 베르나르데스키에게 걸어보는게 훨씬 확률이 높아보임. 그리고 4-3-3은 사수올로전 대량득점이 있긴했어도 전체적으로 봤을때 확실히 득점력이 많이 떨어지니까요, 뭔가 라치오전에 4-2-3-1 처음 들고나올때랑 비슷한 느낌이 느껴짐
아무쪼록 무지 떨리는군요... 먼타국 아프리카에서 항상 유벤투스를 응원하는 일인으로써 오늘 승리 감히 3:0 점쳐 봅니다.
이과인 베르나 만주 각각 1득점씩 더코 어시 3 ㅋㅋㅋ
묘ㅡ수
홈에서 공격적으로 가자!! 근데 433 쓰면 안되니... 케디라 피야니치 투미들 왜 그렇게 ....
토트넘 중앙 떡대들을 생각하면 속도로 흔들어버리는게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기술적인 풀백이라 피지컬로 담궈버릴 필요도 있고요
더코가 전형적인 공미는 아닐 것 같아요. 마투이디 롤 비슷하게 수행할듯
아무래도 걱정이 계속되는게..마투이디 부재가 크네요.. 완야마 같은애들이 중원에서 탱크처럼 밀고들어오면...케디라 피아니치..왠지...밀릴거같은데...
맞춤 판짜기가 될것인가
vs
무리한 변경으로 볼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