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로고 디자이너 시고
저 또한 디자인을 해서 그런지
저는 엠블럼이나 로고에 큰 관심을 두는데요
유벤투스를 서폿하면서 이쁜엠블럼이 상당히 맘에들었습니다
팬이되는데 한 몫 했죠 그런데 지금 기는.,,,,ㅠ 나아가 제가 왜 팬질을 하고있는지 생각까지 하게되더군요
절대로 돌아올일은 없겠죠???
바꾸더라도 새 로고를 만들지 않을까요?
이전 로고 그대로 쓰진 않을거같네요
다른 곳엔 그냥 봐줄 만 한데
유니폼 위의 기벤투스 로고는 아무리 봐도 미술관 내지는 카페 로고 같아서
저도 돌아갔으면 하는데 힘들겠죠..
그것도 다 돈이기도 하고요
게다가 되물린다 = 실패를 의미하니 이미지에도 좋지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