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98월드컵 직전)에 4대 스트라이커 하면
바티스투타, 베르캄프, 시어러, 호나우도...이렇게 꼽았고..
2000년대 초반에는
앙리, 반 니스텔루이, 호나우도, 쉐브첸코..
이렇게 뽑았던데..
요즘은 4대 스트라이커라 하면 누가 있을까요..?
앙리는 뽑힐꺼 같고..
드록바나 에투?
님들의 생각을 적어보아요~
pS1; 아무래도 델피에로가 이름을 못올린게 아쉽네요..왜 안뽑힌건지..;;
pS2; 누굴 뽑아도 90년대 후반의 바티, 베르캄프 등에 비해서는 포스가 떨어지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개인적으로 바죠옹이 없는것도 좀 그렇내요.
그라저나 요즘 4대스트라이커
호나우두 앙리 드록바 토니 개인적인 생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