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 직전인 베르나르데스키가 전문 트레콸 유형입니다.
트레콸로 나오면 상대방의 압박이 심할 때 고전하는 경향이 있긴한데 선수 본인이 유스 때부터 뛰었던 포지션이고 무엇보다 트레콸 자리에서 뛰기를 열망하고있기 때문에 앞에 말한 부분만 개선이 좀 된다면 트레콸로 쓰기에 완벽하다고 봅니다.
베르나르데스키는 공미도 볼 줄 알지만 오른쪽윙어에서 터진 유형이라 알레그리식 공미를 소화할 수 있는 활동량을 지닌 중미 자원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는 헤나투 산체스도 나쁘지 않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