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베르투 케네디라고 왼쪽 윙 내지 탑으로 서는 96년생 선수가 있는데
나름 성장세에 있다가 시즌 중에 임대복귀하면서 첼시에서 자리를 못 잡아서
재임대를 알아보는 것 같더라고요.
첼시만 우리 선수 노리니까 그냥 괜히 한번 엮어보긴 했는데
파란팀이 워낙 유망주 싹쓸이해서 터뜨리지도 못하면서 비싸게 파는 걸로 이름난 듯 하여
가격은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 해서 ㅋㅋ;
하긴 또 그러고보니 KDB 말곤 딱히 성공 사례가 없네요;
지금 있는 유망주도 기회제공하는데 힘든데 굳이 살필요 있나 싶어요.
그리고 브라질 국적이라 논이유 일 것 같은데 논이유까지 써가면서 데려와야하는 재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 있는 유망주랑 겹치는 자원이 아니라서 생각해봤는데
그러고보니 논이유이기도 하고 당장 노리고 있는 베르나르데스키랑 겹치네요;
ㅎㅎㅎ 즉전감이 필요한 건 맞는데 환기의 의미에서...ㅎㅎㅎ
그...그렇죠 ㅠㅠ
근데 이건 좀 유스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안 터져도 너무 안 터지니까....
아 이헤아나초도 워낙...에펨에서도 유명했고 청소년대회 때 날라다녔던 친구라
쟤 첼시에선 거의 윙백으로 뛰던데...피지컬 스피드좋고 뭔가 좋아보이는데
첼시에서 별로 높게평가안하는거보면 싹수가 안보이나봅니다.
저런 경우의 유망주는 많죠
근데 제가 본적이 없고 님이 보시고 꼭 노릴 재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님의견이 더 의미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