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산드로
  • 07. 02. 23

제비나 "나는 유베에 머물기를 원해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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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bina: "I want to stay at Juve"

제비나: "나는 유베에 머물기를 원해요"


나쁜 운에 의한 특징적인 2006년 이후, 조나단 제비나는 2007년에는 다른 시작을 내딛었다. 제비나의 경기에서의 그의 성과가 보여주듯이 체력 수준은 계속 향상되고 있다. 크로토네전에서 그는 비교적 익숙치 않은 역할인 센터백에서 경기를 지휘하며 가장 두드러진 플레이를 한 선수들 중 하나였다.

이 같은 열정을 보면 그의 비안코네리로서의 미래가 거짓말을 할 수 있는가?

"마음속으로, 나는 항상 나 자신을 퍼스트 팀 플레이언지 숙고해왔습니다 - 그는 수요일에 선발을 얘기했다 -. 불행히도 나는 종종 신체적 문제와 싸워야 했어요. 그러나 만약 내가 규칙적으로 훈련하고 멍청하게 나 스스로 팀과 이별하지 않는다면, 나는 많은 시간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풀백 혹은 센터백? 나는 중앙에서 뛰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여러분은 측면에서의 노력을 잴 필요가 있어요. 반면에 중앙에서는 나는 단지 수비에 집중해야만 하죠 이것 한 가지만 하면 되기 때문에 더 쉬워요."

제비나는 빠르게 팀이 Seire A로 복귀하는 것을 돕는 것과 최고의 팀의 한 사람으로서 머무는 것에 완전히 전념한다. 따라서 밀란으로 이적한다는 최근 루머는 거짓이라는 것은 정확하다.

"유베가 어떠한 말 없이 나를 팔아버리지 않는 한... 나를 놀라게 한 것은 이 루머가 얘기하는 확신입니다. 나는 밀란과의 계약에 내가 사인하는 것을 봤다는 사람에게 대답을 듣고 싶어요. 나의 목적은 무엇인가? 경쟁력있는 유벤투스의 한 부분으로 여기에 남는 것입니다. 팀 동료들과 나는 확신을 요구힙니다. 그리고 클럽은 최고에 도전할만한 스쿼드를 만들 기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우리는 각 부문에서 빅 네임을 영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철저히 팀을 강력하게 만들 필요가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모두 회장과 관계자들에게 달려있죠."

그리고 제비나는 이전부터 고려해왔던 축구 이상에 미래가 있다. 목요일 오후, 그는 밀란에 ‘JZ Art Trading’ 이라는 자신의 미술 갤러리를 오픈했다.

"그것은 3년 전 갤러리 주인들과의 모임에서 그리고 역시 종종 이 주제에 관하여 나와 얘기했던 카펠로와의 관계로부터 비롯된 저의 열정입니다. 나는 호기심은 휴식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첫눈에 빠져든 멋지고 예기치 않는 것입니다."



22 Feb 2007 - 2:24 PM

juventus.it

http://www.juventus.com/uk/news/detail.aspx?lml_language_id=0&trs_id=1573000&ID=1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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