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스 킨이 유벤투스 성인팀에 데뷔한 직후 진행된 예전 인터뷰입니다. 며칠전 킨의 부친 인터뷰로 혼란스러운 분들에게 대략적으로 킨의 가족사가 어느정도 정리되시리라봅니다.
모이스 킨의 형인 지오반니 킨이 Juve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동생의 세리에 A 데뷔 전후에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Sulla madre: “Per noi è tutto: la nostra è un’infanzia molto difficile, visto che siamo cresciuti senza un padre. Si è fatto vivo solo da quando è sulla bocca di tutti. So che ci vuole bene, ma per noi non è stato un padre presente. Non avevamo soldi, ma nostra madre non ci ha fatto mancare nulla. Soprattutto perché ci ha dato amore e trasmesso i valori più importanti. Moise ha la testa sulle spalle grazie a lei”.
http://www.italiacalcio24.it/kean/
인터뷰에 가족사가 나오는데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버림받았고 돈이 한푼도 없는 상황에서 어머니가 형제를 길렀기 때문에 어머니는 인생에 모든 것이고 아버지는 생존해있지만 아버지로 인정안한다는 언급을 합니다.
투토스포르트에서 왜 모이스킨의 아버지를 찾아가서 굳이 인터뷰를 했으며 자식에게 아버지로 인정도 못받는 사람이 뭔데 에이전트가 라이올라가 아니고 트렉터 사주네 마네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킨 형제가 그토록 따르는 킨의 어머니는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통해 아래와 같이 이야기한바 있습니다.
Ringrazio la Juventus per tutto ciò che ha fatto per noi. Dietro il percorso straordinario di Mosé c’è Dio. Io e i miei figli preghiamo spesso insieme. Siamo molto religiosi. Mino Raiola? Un paio d’anni fa è venuto a trovarmi e mi è piaciuto subito. Mino è molto umano. Sono sicura che farà il meglio per Moise".
유벤투스가 우리를 위해 해준 모든 것에 감사하며, 라이올라와도 지난 몇년간 알고 지냈으며, 그는 매우 인간적이고 모이스의 이득을 위해 움직일 것임을 확신한다는 인터뷰입니다. 실제로 이미 유벤투스는 라이올라와 킨과 3년간 첫 프로계약에 합의한 상황입니다.
정리 감사합니다
이 글 보니까 지금 유베 욕먹고 있는게 더 화나네요..
글에 추천드립니다
트랙터 운운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모이스 킨이 조금 뜨니, 친부로 인정도 못받는 별 이상한 사람도 언론에서 인터뷰를 하네요.
아버지란 사람이 애비 노릇이나 잘 하고 뭘 요구를 해야지 참 어이가 없네요. 괜히 아이 멘탈 흔들지 말고 그 잘난 아프리카 농장으로 썩 꺼지길.....
그런데 가족사가 어찌됬든 계약서에 명시되어있으면 이행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확히 계약서가 어떻게 적혀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