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s - 20 Jul 2006 - 3:10 PM
니콜라 레그로탈리에는 남기위해서 이곳에 있다고 말했다.
"유베는 유베다. 돌아와서 행복하다.
2년의 힘든 임대 시즌을 보낸뒤 돌아오는게 어떤 의미인지를 말했다.
"나는 지난 2년간 토리노를 많이 그리워했고 지금은 클럽과 팬들에게 무언가를 돌려주기위해 그 어느때보다 굳은 결심을 하고있다."
30점 페널티는 과장이라고 표현한 그는 이번 오는 시즌에 활약하기를 바라고있다.
"지난 2년동안 축구선수와 사람으로써 많은것들을 신경썼어야했다. 이것은 내 자신을 증명할 좋은 기회이다. 내 유베에서의 첫 시즌의 시작은 좋았지만 11월 즈음 되어서 팀이 무너져버렸었다. 내가 만든 실수들을 인정하고 이번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결의에 차있다. 내 모든것을 줄것이다
돌아온걸 환영한다 니콜라.
juventus.com
이번에 부활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