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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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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쓸때나 그랬지 지금은 이 전술로 트레블을 코 앞에 두고 있는데
왜 아직도 임시방편이라고들 생각하시는지 의아하네요
3미들일때 맑 퍄니치 케디라의 퍼포먼스를 생각해보면
다음시즌도 무조건 4231로 가야하는게 분명해지는거 같은데 말이죠..
뿐만 아니라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만주키치나
트레콰티스타 자리에서 바르셀로나를 썰어버린 디발라나..
저는 이 포메이션이 더 이상 임시방편이 아니라 완전한 주력전술이 됐다고 생각 해요
뎁쓰야 이번 여름이적시장때 보강하면 되는거고ㅎㅎ
요약
1. 4231은 더 이상 임시방편이 아니다.
2. 킹짱투스 행복투스
3. 포르자 유베
왜 아직도 임시방편이라고들 생각하시는지 의아하네요
3미들일때 맑 퍄니치 케디라의 퍼포먼스를 생각해보면
다음시즌도 무조건 4231로 가야하는게 분명해지는거 같은데 말이죠..
뿐만 아니라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만주키치나
트레콰티스타 자리에서 바르셀로나를 썰어버린 디발라나..
저는 이 포메이션이 더 이상 임시방편이 아니라 완전한 주력전술이 됐다고 생각 해요
뎁쓰야 이번 여름이적시장때 보강하면 되는거고ㅎㅎ
요약
1. 4231은 더 이상 임시방편이 아니다.
2. 킹짱투스 행복투스
3. 포르자 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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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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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231을 임시방편으로 생각하시는 팬분들 없을거에요. 오히려 4231 포메이션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임시방편의 포메이션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더 많지요. 지금 계속 성적 내는 게 4231 포메이션 덕분이지만 2선 자원의 부족으로 공격진의 과부하가 걱정되는 게 지금 팬분들의 심정일 것이고 '4231을 주로 돌리되 공격진 4명에게 얼마나 충전의 기회를 줄 수 있는가' 가 시즌 끝날 때까지의 최대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주전선수로는 4231확실히 좋지만 한명이라도 빠진다면 무게감이 많이 낮아지죠...
적절한 후보영입이 필수적이네요
적절한 후보영입이 필수적이네요
콘테시절의 마르키시오, 비달, 포그바처럼 메짤라 위치에서 중앙, 측면 가리지않고 공격수, 윙백들과 연계를 하고, 볼을 잃지 않고, 또 볼을 탈취해올 수 있는 선수가 현재로선 아예 없죠. 마르키시오는 이제 레지스타로 분류하는게 옳을 것 같고, 케디라와 피야니치는 침투에는 능할지언정 중앙지향적인 포메이션속에서 스피디한 연계를 바라기에는 무리가 있으니까요. 중거리 슈팅도 그리 능한 편은 아니고. 말씀대로 현재 선수단으로는 4-2-3-1을 주력 포메이션으로 갖고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같은 역삼각형인 4-3-3 포메이션을 쓴다고 가정하더라도 만주키치가 일반적인 스피디한 직선돌파나 컷인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가 아니기에, 여전히 피야니치와 케디라가 메짤라로서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펼치기가 어렵구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