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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는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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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4231 경기의 80%를 성남 경기로 봐 전개 수준이 떨어지는 걸 많이 본 건 있지만, 요즘 시대의 4231이 매끄럽게 전개를 하는 포메이션은 애초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방 푹 푹 찌르는 게 오히려 장점이라고 보는데 상당히 잘 들어갔고 2골을 뽑았죠.
이과인은 투톱보다 원톱이 맞는 거 같습니다. 퍼스트톱/세컨톱으로 굳이 제한하지 않았을 때 연계가 가장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콰드라도도 단순하게 윙 역할을 맡으니 가장 부담없이 경기를 한 느낌이네요. 지금 디발라랑 콰드라도말고 드리블로 흔들 선수가 없죠...
사실 케디라는 오늘 경기 롤 하기 싫어서 레알 나간거였는데 아이러닉하게도 다시 맡았습니다. 케디라는 걍 레알에서 하던 대로 했고 피야니치가 사네요. 너무 올라가지도 않고 혼자서 후방을 다 맡아야 하지도 않아서 압박에서 더 자유롭게 뛴 느낌입니다.
만좌키치는 4231이라 살아난 게 아니라 본인이 말도 안 되게 잘 한거라 제목에 안 썼습니다. 수비를 많이 하는 거랑 수비를 잘 하는 건 다른데 만주키치는 심지어 수비를 효율적으로 하네요. 타겟 공격수부터 윙백까지 다 소화한 GOD...
마지막으로 피아차를 오늘 4231의 중앙 공미로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패스 센스가 있어요.
이과인은 투톱보다 원톱이 맞는 거 같습니다. 퍼스트톱/세컨톱으로 굳이 제한하지 않았을 때 연계가 가장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콰드라도도 단순하게 윙 역할을 맡으니 가장 부담없이 경기를 한 느낌이네요. 지금 디발라랑 콰드라도말고 드리블로 흔들 선수가 없죠...
사실 케디라는 오늘 경기 롤 하기 싫어서 레알 나간거였는데 아이러닉하게도 다시 맡았습니다. 케디라는 걍 레알에서 하던 대로 했고 피야니치가 사네요. 너무 올라가지도 않고 혼자서 후방을 다 맡아야 하지도 않아서 압박에서 더 자유롭게 뛴 느낌입니다.
만좌키치는 4231이라 살아난 게 아니라 본인이 말도 안 되게 잘 한거라 제목에 안 썼습니다. 수비를 많이 하는 거랑 수비를 잘 하는 건 다른데 만주키치는 심지어 수비를 효율적으로 하네요. 타겟 공격수부터 윙백까지 다 소화한 GOD...
마지막으로 피아차를 오늘 4231의 중앙 공미로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패스 센스가 있어요.
코파는마트리
Lv.39 / 43,510p
댓글
13 건
1.이과인은 투톱보단 원톱에서 파괴력이 강한 선수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2. 싫은 자리겠지만 그 자리에 케디라가 있어야 모두가 산다면 케디라가 그 자리에 있어야 맞는 것 같아요. 덕분에 피아니치도 안정적인 움직임 보여줬고 패스정확도도 살고요. 피아니치가 수비가담에 있어서 큰 활동량을 보이는 편이 아닌 선수인데 투볼란치를 통해 커버범위를 좁히니 훨씬 자기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3. 만주키치는 신앙입니다.
4. 오늘 피아차는 골빼고 다 보여줬네요. 첫골만 어떻게 터뜨렸으면 좋겠어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