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시즌전에 영입결과물 보고
알베스 이과인 베나티아 피야니치 등등
올해가 진짜 스쿼드 챔스우승 적기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팬심입장으로봐도 경기력이 챔스우승권에는 못미치는거같네요.
참 아쉬워요..
시즌전 스쿼드만 놓고봤을때 레바뮌에 견주어줄것같았는데...
냉정하게 센터백은 점점 노쇠화 되었고 미드필더진의 무게감은 줄었으며
공격진은 리그는 몰라도 챔스 강팀을 상대로 활약한적이 없는 이과인....
그리고 현재 레알 뮌헨 바르샤 꼬마 등등 보면 유베도 이에 상응하는 빅클럽이긴 하지만
전력차가 심하게 난다고 보네요...
분명 시즌시작하기 전에는 역대급 스쿼드라고 느껴졌는데...왜 ㅠㅠ 물론 마음만은 빅이어입니다만 그래서 더 아쉬워요
제 예상이 틀리고 꼭 트레블 달성하길 기원하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부폰을 포함한 수비진은 여전히 건재하고, 백업도 준수하며 공격력은 예년을 상회합니다. 미드진이 아쉽지만, 맑쇼가 돌아오면 잘해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콰드라도도 폼이 올라왔고, 르미나도 성장했고, 특유의 끈적함도 되찾았고, 우승을 장담하긴 어렵지만, 꽤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과인의 경우, 그간 강팀을 상대로 못했던 것이 아니라, 결승에서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그런 소리가 나온 것 같은데, 지금까지 잘 해왔던 것, 그리고 이제 점점 팀 케미가 살아나면 더 잘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팀을 상대로 하면, 미드진 싸움에서 밀려 공격수가 공격수 역할을 더 못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요.
몇몇 자이언트 클럽들이 있는한 우승은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네요
경기력은 1월에서 2월에 판가름 난다고 생각합니다.
챔스우승팀들은 시즌초부터 영입선수와 기존 선수들이 호흡을 맞추면서 1월부터 3월까지 경기력 절정을 보여주거든용..
최근 챔스우승팀들은 거의다 위처럼 경기력 보여준듯..
전 초반부터 잘해도 4강 정도로 봤기 때문에 덤덤하네요.
알레그리의 투박한 선수 좋아하는 성향이랑 피야니치도 좋은 선수지만 반쪽짜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승은 현재 스쿼드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미드진에 활기를 넣어줄 크랙이 필요합니다.
길고짧은건 대봐야한다고 봅니다.. 올시즌은 중반은 약해졌지만 칼끝은 훨씬더 강해졌다고 봅니다.. 챔스 토너먼트 높은스테이지에서는 거의 결정력 승부라고 봅니다.. 한두번 오는 기회에 누가 넣고 누가 못넣는지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의외로 올시즌 대권도전도 충분히 가능하다고봅니다.
좀만 지켜봅시다 ^^
전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네요...
가능성 있다고 봐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바르샤도 엔리케가 선수층 자랑하려다가 로테이션 몇번 돌린경기 다졌죠 , 레알 지금 계속 무승하다가 최근에서야 승리 거뒀죠 , 뮌헨 at전 패배 이후로 계속 무캐다가 챔스에서 한번 이겼죠 , 따지고보면 지금 레바뮌 챔스 우승권들 전부 침체기죠
근데 챔스 우승 못할거라는 말은 안하죠 우리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