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시즌에 우리팀은 어느정도의 꾸역승과 더불어서 뭔가 팀적인 조화의 느낌이 있었는데
저번 경기와 더불어 이번경기도 너무 따로논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이게 새로 영입된 선수와 우리 백업 선수의 호흡문제일까요
지난번의 아사모아나 레미나..
유벤투스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에르갓은 말할것도 없구요...
이과인 디발라
산드로 퍄니치 맑 케디라 리히
키엘로 보누치 바르잘리
이게 베스트라도 생각하는데
베스트라인업이 가동되는 경기가 없을 뿐더러
베스트가 나왔다고 과연....?
또한
백업선수는 여기에 너무 못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인테르 로마 등을 떠나
챔스 우승을 노린다면 흔히 말하는 레바뮌과 동등해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레바뮌은 선수층 자체가 우리보다 두텁다고 생각해요
퍄니치 맑 케디라 이 라인이 시즌내내 유지되면서 그 공백, 로테이션에서 제 몫을 해줄 선수가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지금은
포그바를 보냈으면 그만한 뜻이 있었겠다 싶었습니다
피아차 콰드라도 영입,임대할때 음? 이라고 했었는데
결국에 352 주 전술에 그나마 선택지인 4312 윙어 윙포워드 없는 전술 고집할거면
왜 그들을 ....
이 포지션을 고수 할거라면 차라리 중미 수미에 더 투자 했음이 맞는거 아닐지
뭐가 문제인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