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061006
이 기사를 보고 다소 당황한..
박지성이 요새 상종가이지만
기자가 이런 관점에서 기사를 쓸정도로
맨유에서의 위상이 높아졌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마치 박지성이 주전 붙박이고
루니와 호날두가 벤치워머인듯한 느낌을 강하게주네요.
박지성이 부상당하지 않았어도 100% 선발로 뽑혔으리라는 보장도 없고.
박지성이 잉글랜드에서 잘해주고있는건 기쁘지만
언론들이 이런식으로 설레발 치는건 갠적으로 보기가 좀....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