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이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긴 한데, 그냥 꾸준한 편이었다고 봅니다.
약점이 없는 게 강점인 선수라. 오히려 파트너의 영향을 받는 감이 조금 있어 보입니다.
초창기 제외하곤 큰 경기에 오히려 탐욕 적었죠. 챔스 결승이나 저번시즌 뮌헨전이나 주어진 롤 수행 잘하고 부지런하게 포어체킹하고... 진짜 노련했죠.
후반기로 갈수록 드리블 대신 슈팅 욕심을 좀 내더라구요.
막 빅매치에 강한 편은 아니고 대게 일정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연속성이 뛰어난 훌륭한 선수였죠... 아직 어려서 리스펙트를 잘 못할 뿐 ㅠㅠㅠ
대체로 잘 하긴 했는데 잘 할지 못 할지 안 궁금하군요
지난시즌 초반에 주전선수 빠지면서 버로우 탔던 선수중한명이 p아닌가요....아닌가....초반에 해외 사이트에서 욕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튼 무리뉴 좋아하고 맨시티 시러하지만 내일은 맨시티 응원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