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라리가 볼때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U-19였나
이때 가장 눈에 들어왔거든요
아무리봐도 그나이에 볼수 없는 시야, 볼배급, 뭣보다 패싱력이 굉장히 준수합니다.
알론소와 피를로를 섞어논 느낌
ATM 유스에서 제대로 물건이 나왔다 느꼈었는데
포르투 임대시절에도 굉장히 준수했고
복귀한 지난시즌 시메오네가 적극적으로 기용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외로 거진 출전을 못했습니다. 물론 지난시즌 ATM의 미드뎁스자체가 꾀 두꺼웠던걸 생각하면
이해는 가지만요.
올초에도 돌문이적설이 꾀 돌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우리팀 이과인이후에 투자할 여력이 있다면 올리베르가 정말 왔으면 좋을거같네요.
잘만 키운다면 베라티에 흘린 아쉬운 눈물을 닦을수 있을거같은데 당사분들은 어케 생각하시는지
물론이죠. 오히려 저는 모라타 논외로 치고라도 세리에로 오는 스패니쉬가 반갑지는 않아요 ㅋㅋ
하지만 얼마전 당사글도 올라왔었고. 현재 이태리 유망주풀이 좋은편이 아니죠
유망주 풀을 만들어야죠. 그게 앞서 나가는 구단의 국가에 대한 책임(?)이기도 하고요.
생각외로 딜에 근접했단 루머가 꾀 나돌았던거 같은데 괜시리 애타네요 ㅋㅋ 진짜 초창기부터 우리팀이 데려왔으면 했던 선수라
저는 유망주보다는 즉전감을 원하네요 유망주는 우리도 만드라고라, 센시가 있어서 지금 당장 맑 빈자리를 채워줄만한 선수를 데려오는게 나은듯
그 팀에 코케 님 안될란가 ㅠㅠ
그런가연, 최근에야 확실히 나올때마다 윗선에서 플레이하는 빈도가 많았던걸로 기억은 하는데
초창기만 하더라도 레지스타 역할을 많이 했던걸로 기억해서요
올리베르 토레스는 레지스타랑은 좀 거리가 멀고 오히려 트레콸에 좀 더 어울리는 선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체력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많은 활동량을 기대하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차라리 조르지뉴 한번 노려봤으면 좋겠네요 !
포지션상 어정쩡한 클라스 선수를 쓰면 피보기 딱 좋은 포지션이라.. 에르갓처럼
이제 유망주는 이탈리안 위주로.. 포그바 딜에서 다시 깨달았습니다. 유베의 기둥은 bbbc 이탈리안들이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