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치 이적건에서 디 마르지오도 페레이라 판 돈으로 어느정도 비용 충당 할꺼라고 했었고,
그 뒤에 끊임없이 링크가 나고 있군요
아마 구단에선 저울질 중이겠죠?
둘 다 부상이 문제이지만
아사모아는 나와서 잘했고, 페레이라는 못한게 크나보네요
무엇보다 352시스템에서 페레이라의 자리조차 애매하네요
임대시절이 어제 같은데 벌써 판매라니
이번 시즌 제노아전 폭풍활약도 인상 깊었어서 그냥 좀 아쉽네요
딴 팀가서 잘해주길 ㅠㅠ
(기 왕이면 다른 리그로)
저도 페레이라가 보여줬던 장점들이 인상에 남아서 더 있어주길 바랬는데ㅠㅠ 아사모아가 남고 페레이라가 가네요..
아사모아가 사실 나와서 못하진 않았죠 한 번 뛰면 또 부상끊고 그래서 문제였지...
아사모아보다는 페레이라가 남길 바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