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가 전반에 몰아부쳤음에도 별다른 찬스 없이 힘만 뺀거 같네요. 예상치 못한 실바 교체도 있고 후반가면 힘떨어질거 같은데..
데 브루잉은 진짜 포그바와 더불어 현 시점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생각하네요. 작년 유럽 베스트 일레븐에 마르키시오와 데 브루잉이 없다는 것에 파안대소...
김덕배씨 꽤나 잘하더군요 첼시때 모습은 전혀 없고 킥력 센스 반친유도 놀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