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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03. 26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 니콜로 바렐라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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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독일에서 열리는 U-19 유러피언 챔피언쉽을 출전하기 위해 이탈리아, 스위스, 터키, 이스라엘이 예선의 엘리트 라운드에서 경쟁하고 있다.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바놀리 감독의 이탈리아와 이스라엘간의 오프닝매치가 열린 파도바의 에우가네오(스타디움)로 쏠렸다. 전반 45분만에 파니코 (제노아 프리마베라), 펠리치올리 (밀란 프리마베라), 파빌리 (유베 프리마베라)의 골로 이미 3-0을 만들었다. 

 

많은 이탈리아 클럽의 임원진들은 관중석에서 관심있게 지켜봤다. 체세나의 DS 포스키, 노바라의 DS 테티, 인테르의 데 프란체스키, 파도바의 데 폴리가 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갑자기 기대치 않았던 사람들이 있었다. 유벤투스 (파라티치)와 바르셀로나 (브라이다)가 어느 한 선수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었다. 그 선수는 바로 코모로 임대중인 칼리아리 소속의 유망주 니콜로 바렐라로 그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서 참석했다. 그는 퀄리티와 성숙함을 입증하며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미 미하일로비치에 의해 퍼스트팀에 소집된 밀란의 레지스타 로카텔리와 우디네세의 골키퍼 메렛도 이 경기서 잘했다. 유럽의 시선이 파도바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이스라엘간의 U-19 경기로 쏠리지만 이적시장은 조심성이 남아있다.

 

http://gianlucadimarzio.com/news-cat/juventus-e-barcellona-alleuganeo-di-padova-per-italia-israele-u-19-occhi-su-barella/

 

 


많은 임원들은 이탈리아와 이스라엘간의 U-19 경기를 보기 위해 파도바에 있었다. 그들 중에 유벤투스의 DS 파비오 파라티치도 있었다. 칼리아리 소속으로 현재 코모에 임대중인 97년생 미드필더 니콜로 바렐라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온 것이라고 스카이는 밝혔다.

 

-스카이
 

COMMENTS  (5)
  • i'manapple 16. 03. 26 12:22

    매의 눈으로!!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6. 03. 26 12:49
    파빌리 잘 크고 있는 느낌이네여 ㅎㅎ
  • 나비 16. 03. 26 15:39

    파라티치는 조용히 바쁘게 움직이네요..

    유베와 바르샤가 지켜보는 선수라면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네요~~

  • title: 16-17 홈 유니폼Magic진 16. 03. 26 18:18
    마로타도 마로타지만 우리 팀의 최고의 보물 중 하나 파라티치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날아라원자개미 16. 03. 26 18:24
    아넬리 회장님 파라티치 월급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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