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리그의 꿈을 계속하기 위해 이제 머리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전으로 향한다. 사수올로전 승리 이후, 유벤투스는 오직 16일 수요일 뮌헨에서 예정된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 주력하기 위해 어제 아침에 필드에 돌아왔다. 누구는 에너지 회복에 전념했고, 그룹의 나머지 선수들은 필드에서 피트니스와 테크니컬 훈련에 전념했다.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에 관한 뉴스는 없었다. 이것은 나쁜 소식과도 맞먹는다. 키엘리니는 종아리 근육 문제로 중단됐고, 여전히 따로 회복하고 있고, 현 시점에서 바이에른 뮌헨전 피치에서 그를 볼 가능성이 줄어들고 있다. 키엘리니가 결장할 경우, 알레그리는 1차전과 같이 포백을 쓸지 아니면 사수올로전에 매우 잘했던 루가니를 투입하면서 쓰리백으로 쓸지 결정해야 한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수요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 키엘리니의 회복이 힘들어지고 있다. 어제 키엘리니는 여전히 따로 회복에 힘쓰고있지만, 필드에서 그를 볼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인다.
-라 스탐파
알레그리는 바이에른 뮌헨의 비디오를 연구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오늘 아침에 전술과 같은 구체적인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전술적) 선택은 주로 키엘리니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오늘 키엘리니가 동료들의 수준에서 훈련을 소화한다면, 바이에른 뮌헨전에 유베는 3-5-2 포메이션을 들고 나올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지난 번과 동일한 우측에 콰드라도, 수비에 리히슈타이너 복귀, 미드필더에 콰드라도가 배치되면서 4-4-2 포메이션을 쓸 것 이다.
-레푸블리카
키엘리니가 회복해서 돌아온다는 긍정적인 기사도 있어서 오늘 내일 두고봐야될것 같네요
오늘 훈련에 키엘리니가 복귀할수있을지...
코파 2차전 강한 압박속에 철저히 무너져내렸던 루가니 생각하면 키엘리니가 복귀하지 못했을때 3백을 쓴다는건 좀 위험한 전략 아닐까 생각하네요.
수비가 잘 버텨줘야 3미들이 공격적으로 가동되고 덩달아 공격이 살아나는데 4백이 조금은 더 안전하다고 보네요.
아쉽지만 무리해서 복귀하지말길
지극히 결과론적인 생각이지만, 키엘리니를 프로시노네전 때 아꼈으면 어땠을런지... 보누치와 바르찰리가 잘해줘야겠네요.
무리해서라도 키엘로가 복귀할 느낌...
솔직히 백포로는 상대 안될 것 같습니다. 백쓰리는 루가니가 걸리고. 첩첩산중이네요. 그래도 극적으로 8강 진출하겠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