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란의 문제가 심각하네요..
나이가 어린게 아닌 생각이 어리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편가르고 헐 뜯고.. 불과 몇년전만해도 이러지 않았던것 같은데..
더군다나 세리에는 그냥 지네들이 선을 긋고 취급하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특히 거지투스 이런말이 90%는 나오고있고.. 어쩌다 이런 취급을 받고있는건지..
선수들 몸값에 거품을 얹는 보이지 않는 손들은 EPL이 주도하는데 한 몫 단단히 했다고 저는 보고있습니다만..
EPL의 맹렬한 팬들은 그게 아닌가보네요. 쩝..간만에 서핑하다가 충격받아서 푸념글 한번 써봤어요..
기승전 과자...ㅋㅋㅋ
페북이나 트위터나 자기 생각하고 다르면 그냥 인신공격부터 들어옴 ㅋㅋ
아직도 epl 특히 맨유 좋아하는 꼬꼬마 많은 것 같아요. 얘네가 축구판도 잘 모르기도 하고 다르미안 얘기 나오니까 눈쌀이 찌뿌려질 정도로 과민반응 보이는거더군요.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서 괜찮습니다. 저도 과자먹으면서 댓글 기사란봤는데 허니브레드칩 맛있더라고요. 가격만 더 쌌으면 좋았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