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코망이 갑자기 인터뷰에서 "유벤투스가 상황이 안좋다 지금 내가 있어야할곳은 유벤투스같다" 라고 말하고 임대후 복귀하면 뮌헨과 공공의적이되겠죠??
윙포로 거의 안썼으니까요...
당시에 쓰던 중앙밀집형 포메이션은 코망이 적응하기 어려웠고 나가고 싶어했던 코망을 남기긴 어려웠네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량은 확실히 있는데 우리가 못쓴거 같네요
코망을 보면 빙코도 충분히 터질 수 있었을 것 같아서 더 아쉽네요. 빙코 보고 싶당ㅠㅠ
ㅋㅋ 빙코도 떠난뒤 날라다니죠.. 이런거 보면 확실히 아무리 뛰어난 선수여도
팀의 색깔이랑 맞지않으면 100% 실력이 나오진 않나보네요.
코망이랑 빙코랑 둘 다 일맥상통하죠. 가장 압박강도가 높은 세컨톱에서 뛰다보니 제 활약 못하고... 윙포워드에서 뛰었으면 대성했을텐데 ㅠㅠ...
게다가 압박세리에니..
근데 아스날한테 질 것 같진 않네요; 아직 유럽무대에선 우리 전술이 통하긴 하죠.
돈도 잘 받았고 (2년 임대인 건 좀 불만이지만), 본인이 떠나고 싶어서 떠난 거라 별로 아쉽진 않습니다.
전 지금도 이해가 안 갑니다
자자는 꾸준히 기용하고
전술에 안 맞는다고 코망은 단칼에 넘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