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50m (딥빡...)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빡치네요 ㅋㅋ
오랫만에 한국들어와서 오랫동안 못본 친구랑 사케 한잔하고 나름 힐링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갑자기 이게 생각나는데 술
김에 더 빡침 ㅂㄷㅂㄷ
안더헤르트가 프라엣가격 10몇유로 여름이적시장때 불렀던걸로 아는데 ㅂㄷㅂㄷ
그 꿀을 안사고 왜...왜 그런거지...
제발 더 이상 ㅂㄷ 거리기 싫네요.
저 세명 이제 좀 잘좀 해줬으면...(솔직히 기대도 안되네요...)
산드로,디발라야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쳐도
저 세명은 도저히 미래라고 볼수가 없네요
솔직히 시즌끝날때까지 세명 이상태이면 명백히 마로타,파라티치의 책임
여지껏 잘하다가 올시즌 왜 이랬는지 ㅠㅠ
다음엔 이런일 없기를 바라네요 ...
지금까지보면 너무 헛돈 쓴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50m일줄은 몰랐네요;; ㅜ
원래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해서 한방에 큰돈 쓰는걸 꺼리죠. 근데 비싸게 산 어린 선수는 일단 팔아서 손절이라도 되는데, 나눠서 여럿 산 어정쩡한 선수는 손절이 안된다는걸 생각 못함.
마로타가 선수 잘 팔았단 기억이 드는건 마트리 12M말고 딱히 없네요
만두야 뭐 아무리 그래도 기본 클래스가 선수인데 부진한 상황이라 반등의 여지가 아직은 있다고 보네요. 에르나네스는 포풍부상에 이은 패닉바이였지만 자기 자리에서 못 뛰었으니 조금 더 봐도 될듯. 근데 자자는 처음 올 때부터 너무 비싼감이 있었죠. 리그에서조차 대단히 좋은 활약을 보여준것도 아니고 앞날이 대단히 유망하다고 보기도 어려운 선수였는데 이탈유베라는 기조유지와 유스 선수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약간은 정치적인 의도로 비싸게 영입된듯ㅠㅠ 거기다 사수올로와의 관계도 있었던것 같구요. 오죽하면 데려오자마자 다시 팔 생각을 다 했을까요... 디발라가 이탈리안이었다면 없었을 딜이었다고 생각하네요. 경기력만 보면 오장군을 저렴하게 다시 데려오는게 차라리 나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