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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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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우린 이미 알고있지만 뒷북때리는 네이버에 훈훈한 기사가 떳네요
이럴땐 참..좋죠~^^ㅎㅎ 알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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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호골 하나 남겨둔 델 피에로
[iMBCsports 2006-09-26 13:38]
'유벤투스의 심장'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32)가 대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델 피에로는 23일(현지시간) 열린 모데나와의 세리에B 경기서 득점을 올려 4-0 대승에 공헌했다. 이날 골은 델 피에로가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올린 199호골(세리에A, 컵대회, 챔피언스리그 등 포함). 이제 델 피에로는 200호골에 한골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미 델 피에로는 유벤투스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골잡이로 이름을 남기고 있다. 지난 1월 피오렌티나와의 이탈리아컵 16강 2차전서 해트트릭을 작성해 유벤투스 역사상 최다 골잡이로 등극했다. 2위 지암피에로 보니페르티의 182골과도 격차가 커 델 피에로의 득점 기록은 당분간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트레제게가 126골을 기록 중이나 언제까지 유벤투스에서 활약할지 미지수다.
기상 천외하고 재치넘치는 플레이 때문에 판타지 스타로 불리우는 델 피에로는 지난 1991년 당시 세리에B 소속이던 파도바서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1993년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부터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고, 결국 유벤투스의 살아있는 신화로 남게 됐다.
1993년 9월 포지아를 상대로 세리에A 데뷔전을 치른 델 피에로는 다음 경기인 레지나전서 교체 출장해 세리에A 데뷔골을 터트리며 득점 퍼레이드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그리고 첫 선발 출장 경기인 파르마전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유벤투스 입단 첫 시절 세리에A서 5골을 올린 델 피에로는 다음 시즌 8골로 유벤투스의 세리에A 우승에 조연으로 일조했다. 이후 10골 미만의 골을 올리던 델 피에로는 득점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1997-98시즌 21골을 뽑아내 주연으로 유벤투스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기쁨도 잠시, 1998-99시즌 부상으로 8경기 출장해 2골에 그친 델 피에로는 다음 시즌부터 부활하면서 꾸준히 10골 안팎을 기록, 유벤투스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군림했다.
그러다가 2004-05시즌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부임하면서 입지가 좁아졌고, 급기야 조커로 기용되는 처지로 전락했다. 그래도 델 피에로는 출장시간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4골(2004-05), 12골(2005-06)을 각각 올리며 유벤투스의 세리에A 우승에 묵묵히 공헌했다. 하지만 유벤투스가 승부조작스캔들에 연루되면서 지난 2시즌 우승이 박탈됐고, 그러자 델 피에로의 힘들었던 지난 2시즌도 물거품(?)이 됐다.
또 델 피에로는 예정에도 없던 세리에B서 활약하게 됐다. 동료들과 감독이 모두 다른 팀으로 떠났으나 델 피에로는 잔류를 선언하며 유벤투스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미 유벤투스의 레전드로 기리 남을 업적을 남긴 델 피에로는 충성심까지 갖춰 유벤투스 팬들에게 더욱 추앙받고 있다.
유벤투스가 세리에B를 -17점에서 시즌을 시작했기 때문에 올시즌 세리에B서 탈출하기에는 벅찬게 사실이다. 2008-09시즌 세리에A에 복귀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유벤투스의 승격에 있어 최중심에 있을 구세주는 델 피에로다. 델 피에로가 세리에B에 있으면 무언가 어색한 유벤투스를 다시 세리에A로 복귀시켜, 유벤투스 팬들의 심장에 벅찬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네이버뉴스
이럴땐 참..좋죠~^^ㅎㅎ 알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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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호골 하나 남겨둔 델 피에로
[iMBCsports 2006-09-26 13:38]
'유벤투스의 심장'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32)가 대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델 피에로는 23일(현지시간) 열린 모데나와의 세리에B 경기서 득점을 올려 4-0 대승에 공헌했다. 이날 골은 델 피에로가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올린 199호골(세리에A, 컵대회, 챔피언스리그 등 포함). 이제 델 피에로는 200호골에 한골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미 델 피에로는 유벤투스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골잡이로 이름을 남기고 있다. 지난 1월 피오렌티나와의 이탈리아컵 16강 2차전서 해트트릭을 작성해 유벤투스 역사상 최다 골잡이로 등극했다. 2위 지암피에로 보니페르티의 182골과도 격차가 커 델 피에로의 득점 기록은 당분간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트레제게가 126골을 기록 중이나 언제까지 유벤투스에서 활약할지 미지수다.
기상 천외하고 재치넘치는 플레이 때문에 판타지 스타로 불리우는 델 피에로는 지난 1991년 당시 세리에B 소속이던 파도바서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1993년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부터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고, 결국 유벤투스의 살아있는 신화로 남게 됐다.
1993년 9월 포지아를 상대로 세리에A 데뷔전을 치른 델 피에로는 다음 경기인 레지나전서 교체 출장해 세리에A 데뷔골을 터트리며 득점 퍼레이드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그리고 첫 선발 출장 경기인 파르마전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유벤투스 입단 첫 시절 세리에A서 5골을 올린 델 피에로는 다음 시즌 8골로 유벤투스의 세리에A 우승에 조연으로 일조했다. 이후 10골 미만의 골을 올리던 델 피에로는 득점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1997-98시즌 21골을 뽑아내 주연으로 유벤투스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기쁨도 잠시, 1998-99시즌 부상으로 8경기 출장해 2골에 그친 델 피에로는 다음 시즌부터 부활하면서 꾸준히 10골 안팎을 기록, 유벤투스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군림했다.
그러다가 2004-05시즌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부임하면서 입지가 좁아졌고, 급기야 조커로 기용되는 처지로 전락했다. 그래도 델 피에로는 출장시간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4골(2004-05), 12골(2005-06)을 각각 올리며 유벤투스의 세리에A 우승에 묵묵히 공헌했다. 하지만 유벤투스가 승부조작스캔들에 연루되면서 지난 2시즌 우승이 박탈됐고, 그러자 델 피에로의 힘들었던 지난 2시즌도 물거품(?)이 됐다.
또 델 피에로는 예정에도 없던 세리에B서 활약하게 됐다. 동료들과 감독이 모두 다른 팀으로 떠났으나 델 피에로는 잔류를 선언하며 유벤투스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미 유벤투스의 레전드로 기리 남을 업적을 남긴 델 피에로는 충성심까지 갖춰 유벤투스 팬들에게 더욱 추앙받고 있다.
유벤투스가 세리에B를 -17점에서 시즌을 시작했기 때문에 올시즌 세리에B서 탈출하기에는 벅찬게 사실이다. 2008-09시즌 세리에A에 복귀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유벤투스의 승격에 있어 최중심에 있을 구세주는 델 피에로다. 델 피에로가 세리에B에 있으면 무언가 어색한 유벤투스를 다시 세리에A로 복귀시켜, 유벤투스 팬들의 심장에 벅찬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네이버뉴스
완소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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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세리에B를 -17점에서 시즌을 시작했기 때문에 올시즌 세리에B서 탈출하기에는 벅찬게 사실이다. 2008-09시즌 세리에A에 복귀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뻥치시네
다음경기에서 터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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