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중에 유벤투스가 기성요선수에게 오퍼를 했다는 내용이 있네요... (본인 피셜)
저번 이적시장 때 기성용 선수에겐 논EU쿼터가 아깝다는 예기를 한 것같은데
구단은 한번 찔러본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헤헤....장난으로 와서 피를로 역할 했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그게 사실이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왔으면 하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정말로.....비달과 피를로가 나간 시점 그리고 마땅한 트레콸을 못구하면 기성용이 어떨까? 혼자서만 계속 생각하고 당사에 올리기엔...소심해서..ㅎㅎ 전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라도....
추측이지만 그렇다면...아무래도 기성용이 오지 않아서 르미나가 온것 같아요...;;;;
한국에서 유벤투스, 세리에의 인기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이고
기성용 선수의 실력을 생각하면 꼭 왔으면 싶네요.
뭐 이젠 버스는 떠난것 같지만요 ㅠ.ㅠ
이승우 선수가 유벤투스 오는 망상을 종종 해봅니다.
요즘 폼이면 찬성입니다
멘탈도 좋아졌고 부족한 멘탈은 유베오면 패시브끼고 시작하는 거니까(씨익)
왔으면 정말 환영이었을텐데요 ㅋㅋ
기성용오면 중계도 해줄테고 ㅎㅎ
근데 한국인 입장으로보면 마냥 좋지만 유베팬인 입장으로 보면 살짝 물음표 느낌도 드네요
만약 왔다면 한국 유베팬 입장에서는 좋죠
방송사들이 챔피언스리그 중계 할때 무조건 유베경기가 1순위로 되니까요
저도 방금 그 칼럼 보면서 깜짝 놀람 ㅋㅋ
원래 좋아하는 선수라 유벤투스에 기성용 괜찮겠다 생각했었는데
못 온거 아쉽네요 ㅠ
기성용 선수가 유베 오면 좋지요. 근데 그만큼의 반대급부가 생기니까 또 그것이 많이 문제됐을 거 같네요. 물론 한국선수가 세리에 온다면 기성용이 영순위죠. 개인적으로는 오면 오는 거고 말면 마는 것 딱 그 정도네요. 안온다고 아쉽진 않은 정도?
영국 이적료 네이놈 ㅠㅠ
지금 저희팀에 딱 필요한 역할을 소화하는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올 시즌에도 챔스에서 좋은 성적 낸다면, 기성용선수도 다시 올 생각을 할 수 있을듯요
근데 이탈리아인데다가, 이젠 가족도 딸려있으니 쉽게 옮길 수 있을련지는 잘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영국 생활에 대단히 만족하는 것 같은데요
한국 사람이라면 영어권인 영국이 더 편하긴 할 거에요.
그래도 와준다면야 두팔벌려 환영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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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나네스 대신 기성용이 왔음 어땠을까 생각해보네요. 공미로 쓸 것처럼 데려왔는데 정작 지금은 홀딩자리에서 뛰는데 기성용 데려왔으면 기성용 레지스타 박고 포그바 페레이라 스투라로 올리면 훨씬 더 안정감 있겠다란 생각도 듭니다.
어제도 공미자리에서 뛰던데 말이죠 ㅎㅎ
기성용 공미자리에서 뛰나요? 그럼 더 좋네요. 수미에서 좋은 활약보여서 수미만 하는 줄 알았네요.
에르나네스보단 좋은 자원이라고 봅니다.
셀틱에 있을때는 공미로 뛰지 않았었나요? 잘 안봤지만 볼때마다 공미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ㅎㅎ
기성용선수가 온다면 무엇보다 세리에a중계도 늘어날거같아서 좋을듯요..ㅎㅎ
최근에 링크 나던 공미 제외한 자원들보다는 더 좋은 자원이라고 생각하네요. 대체 얼마를 질렀는데 거절했는지 궁금하네요. 20m쯤 질렀는데 30m을 요구했다거나 그러면 이제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ㅠㅠ
전 안왔으면 하네요.. 한국사람이지만서도.. 유베에만큼은 한국선수 안왔으면 하는 이상한 심보가 있네요.
박지성선수 맨유가면서 맨유를 싫어하게 됐거든요
솔직히 정식 오퍼보다는 단순 히어링 수준으로 이야기 한두번 오고간 정도라고 봅니다.
보통 이적 시장에서는 정식 오퍼 넣기 전까지 여러 후보들 가격 히어링하고 여러 조건 따져보고 오퍼를 넣는게 일반적이죠.
정식 오퍼까지갔는데 루머 조차 한 번도 없을 정도로 마로타가 움직임이 없었던거 봐서는 애초에 영입 의지가 그렇게 크지 않고 영입 후보 중 실패했을 때는 대비한 단순 히어링 수준인 듯 싶네요.
전 그냥 기사에 기성용 인터뷰 보고 남긴 댓글이었는데 단어 선택 잘못하신거 없으세쇼 ㅎㅎ
개인적으로 기성용 정도면 아주 탁월한 선택 아닌가 싶어요. 볼 컨트롤 되죠, 패스 되죠, 수비력도 상당히 좋아졌구요. 보드진이 정말 폭넓게 움직였나봐요. 기성용이 잘하지만 눈에 띄진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