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489&article_id=0000000062
누가보면 한시즌 다 말아먹고 강등된 팀 처럼 기사를 써놨네요
이제 시즌 초반이고 챔스 승리로 분위기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그래도 댓글은 봐줄만 합니다 ㅎㅎ
기자고 댓글 다는 사람이고 다들 단편적인 지식만으로 지금 팀 상황을 평가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팬들은 알죠. 세간의 얘기가 전부 맞는 얘기가 아니란 걸요. 기사 내용이나 유벤투스 잘 모르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너무 비약하거나 혹은 너무 과장되거나 둘 중 하나더라고요. 그래서 친한 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축구 얘기 나오면 그냥 이피엘 얘기하거나 판 커질 거 같으면 애초에 제가 입닫거나 화제 전환해버리네요.
한번 읽어봤는데.. 어이가 없기는 하네요. 무슨 시즌 다 끝난것처럼.. 이제 3경기인데...
유벤투스는 리그우승못하면 하락세죠... 참...
키에보는 어떻게 강팀이 되었나...
근데 기사 제목부터가 이상하네요 다시 약팀이라니...77할때의 7위도 중상위권아닌가??
그냥 넘겨버리세요 ㅋㅋㅋ
여기 유베팬 기아팬 추가요 ㅜㅜ
유베팬 / 기아팬 추가합니다...ㅠ
저도 ㅠ
저 사람은 기자가 아니라 전문 어그로꾼이네여ㅋㅋㅋㅋㅋ 이렇게 링크 눌러줘서 저딴 기레기한테 조회수 올려주는것 자체가 낭비ㅋㅋㅋ 그냥 저 링크 누르지맙시다
비즈볼프로젝트...? 저런 곳도 있군요.
저런 기사는 이제 어그로도 안끌리네요. 초록창에선 동네북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