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적시장 닫히기전 무수히 많은 오피셜이 쏟아지긴 하지만
당장 콰드라도가 세컨탑자리에서(본 포지션까진 아니지만) 폼 찾고 공격-미드 간에 연결고리 잘해주길 바라는 수밖엔...
그래야 어느정도 공격에 활력도 띄고 포그바도 본인 장점을 더 살릴 수 있을꺼 같아요.
정말 테베즈가 링커+해결사 까지 혼자 수행하던게 나눠서 분배되려니 많이 헤매는 기분이네요.
드락슬러 틀어지며 느꼇던건 콰드라도가 세컨탑 프리롤에서 미친다는 가정하에 비달 다운그레이드인 비첼오고
포그바-맑-비첼 라인으로 호흡맞춰보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물론 비첼자리에 케디라도 잘 수행 해줄 수 있지만요.
모쪼록 이적시장 마무리를 잘했으면 좋겠네요. 분위기 잡고 팀도 반등하고.
그부분은 확실히 연습때 알레그리에게 눈도장을 찍어야 컨택될 수 있겠져..ㅠㅠ 임대신분이지만 잘하길 바래봅니다.
콰드라도장점은 윙포인데,, 전술적용하면 꽤나 신나는 축구 보여주리라 믿네여여제가봤던 콰드라도는 확실한 크랙인지라,,,
그쵸. 윙포워드에서 거의 토트넘시절 베일마냥 휩쓸고 다녔으니까요. 바라면 안되지만 팀에 온 이상 바라게 되네요..
콰드라도 트레콸로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콰드라도 쓰려면 정말로 433으로 틀을 바꾸거나 352 로 활용하는 전술이 가장 나아보여요.
음 트레콸이 보통 공미를 칭한다면 그보다 공격적 롤인 세컨탑 자리에서 피렌체시절에 보이던 프리롤로 공격에 보탬이 되는..
그냥 이런 상상이네요. 지금 당장에 팀에서 크랙기질을 보여줄 1의 선수가 없으니까요.
352는 주전술로 지금 선수진으론 도저히 공격에선 써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433의 경우도 콰드라도 살리려고 디발라나 모라타가 희생되야 하는데 좀 부정적이네요 개인적으로는 ㅎㅎ
저는 임대생에게 기대는게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콰드라도는 별로...
영입 옵션 확인될때까지는 그냥 보류
저도 미니군님의 말에 완전완전 동의하지만, 어쩌겠어요 당장 그나마 크랙기질 보이는 애가 없는데.. 있는 자원이라도 잘 써먹어야죠.
이적시장 막바지지만 뭔가 건졌으면 하네요.
디발라가 콰드라도보다 커리어하이가 높으니, 적어도 세컨탑으로는 디발라를 썼으면... 전 디발라 충분히 크랙이라고 보거든요ㅋㅋ
콰도는 쓰더라도 사이드로...ㅠ
아- 저는 디발라-모라타를 b11라 생각해서.. 디발라를 안썻군요..
사실 저도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_@ 제가 쓴거도 다 희망사항이지요 껄껄
완전이적옵션 있다고 봤는데 아닌가요?
아직 확정은 아닌거 같은데 옵션이 있어도 의무이적은 아니라고 언뜻 봤었네요.
개인적으로 호감가는 선수라 제대로 부활해서 완전영입 했으면 좋겠네요 :)
살라같은 모습보여준다면 더할나위없이..
http://www.football-italia.net/71463/cuadrado-juventus-loan
공식적으로 완전영입 옵션 언급된적 없음. 의무 영입이고 아니고 문제가 아니라 아직까지는 그냥 임대.
골닷컴 유베 담당 기자 아그레스티는 분명히 option to buy가 '없다'고 함. 유벤투스 측에서 추가 협상을 통해 옵션을 붙이고 싶어하지만, 첼시가 쉽게 받아들이진 않을 거라고도.
잘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현재 폼도 안좋은 상황에서 트레콸에 두고 쓰면 실력이 애매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