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락슬러와 코망의 경험의차이는 어마어마하죠..
코망도 앙리처럼 될수도,,, 점 데리고가야하지않나싶네용
조건이 그저 그러면 당연히 안고 가야하지만 터지지도 않은 유망주를 25~30m가까히 준다면 당연히 고려대상이죠 전 어떤 선수던간에 오버페이를 제시한다면 협상테이블에 앉아야된다 봅니다. 선수가 이적하길 바란다는 조건하에.
제발 코망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너무 아쉬워요...ㅜㅜ
유스쿼터 때문에 금전 이상의 전략적인 가치가 있죠... 다만 30m이라면 적은돈도 아니고 고민되긴 하네요 ㅠㅠ
근데 생각해봐야할게 이번에 콰드라도 영입한거 보면 이번시즌은 윙어를 좀 활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콰드라도 하나로는 부족하죠... 이적할지 안할지는 알레그리가 결정할 것같네요.
저는 Coman에 저정도 오퍼면 무조건 팔아야 한다고 봄. 월클 Vidal판가격이 40m, 이탈리아 씹어먹던시절의 Cuadrado가 35m 92년생인 Salah의 시장가가 18m, 역시 92년생인 손흥민이 2-3년 평균 리그10골정도 득점하고 30m에 오퍼들어온거를 고려하면 시장가가 3.5m에 불과한 Coman 30m에 파는거는 결코 손해가 아니라고 봄. 미드필더 30m은 빅리그에서 시즌당 10골이상씩 몇년씩 넣어줘야 나오는가격. Bayern이 Ribery Robben의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대단한 도박을 하고 있다고 봄. 거기에서는 튜터 효과도 기대할수 있구요. 유벤투스는 승리가 전부입니다. 미래를위해 유스를 키우는 클럽이 아님. 당장 지난라운드 Coman선발기용하고 결과는 패했어요. Coman선발로 세우고 다음 두세경기 더 패하면 감독 경질설이 돌수도 있죠. Palermo감독도 Udinese에게 홈에서 0-7로 패하고 한경기로 경질당했죠. 그만큼 프로감독 특히 유벤투스 감독은 한경기 한경기에 압박받는자리인데 주변 여론 무시하고 경질될거 각오하고 유망주를 키울수 있는 감독은 없어요. 나중에 후회할지언정 지금당장 팔고 올해 리그와 챔스에서 더 좋은성적을 내서 더 많이 벌어들이는 수밖에 없음.
코망은 1군에 통할지부터가 아직 미지수지만, 드락슬러는 세계 무대에 통할지가 문제인 상황이죠. 1군무대서는 이미 어느정도 검증이 끝났다고 생각.